언론에 비친 파주문화원

파주/파주문화원 창립 반세기 '향토문화예술 중심으로 꽃 피우다'(파주저널)

파주/파주문화원 창립 반세기 ‘향토문화예술 중심으로 꽃 피우다

 

2017-12-19 오후 1:53:25 파주저널 mail round58@empal.com      


 

파주의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 향토문화예술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파주문화원이 창립 반세기를 맞았다.


파주문화원
(원장 이용근)19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근 원장을 비롯한 문화원 관계자, 김준태 시장 권한대행, 박정 국회의원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반세기를 맞은 파주문화원이 걸어온 역사적 행적과 의의를 정리하고 전국 최고의 문화원으로 성장하는 동력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행사에서는 파주문화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 김주일 지광웅 신춘범 민태승 우관제 전 원장에게 공로패
, 농협 파주시지부, 파주시산림조합, 파주연천축협, 율곡고교, 삼광중*고교에 원장 감사패를 전수했다.


또한 전미란 과장
, 이종산 파주이이유적지 소장, 황의광 황희선생유적지 소장 등이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했다.


행사는 창립
50년 역사를 담은 영상물 상영에 이어 경기팝스앙상블 초청공연, 파주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의 악기공연, 경기민요 등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문화 50년사 사진전이 열렸다. 아울러 50년 역사를 담은 파주문화원 50년사를 배부했다.


이용근 원장은 축사에서
파주문화원의 오늘이 있기까지 오직 애정과 열정으로 헌신한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시민 누구나, 어디 있는지 알아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민 모두에게 가까운 문화원이 되기 위해 자료실, 교육실, 행사장 등을 모두 갖춘, 독립된 문화원 청사를 갖는데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또
지난 50년의 시련을 겸허한 마음으로 인정하고 미래의 50, 희망을 설계해야 한다통일 이후의 파주, 그 커다란 그림을 하나하나 그려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김준태 부시장은
파주문화원은 향토문화 발전과 파주 정신을 계승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파주의 역사와 전통을 잇고 지켜 나가는데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원희경


 

IP : 222.120.94.16   관리자 DATE   2017-12-22 14:58:45